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2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역 사거리에서 퇴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11.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폭설로 신호등이 쓰러져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경기인천폭설피해눈최대호 기자 추미애 지사와 실·국장 대화 다 듣는다…경기도 월간회의 생중계"북부 성장거점으로"…민주 경기도당, 지역위 국비 건의 사업 중앙당 전달배수아 기자 성남시, 시민 개방 민간 화장실에 공사비 300만원 지원평택제천고속도 화물차가 갓길 멈춰있던 트레일러 추돌…1명 부상관련 기사올겨울 대설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지난10년 대비 재산피해 98% 감소내일 서쪽엔 짙은 미세먼지, 강원 산지에 최대 20㎝ '폭설'(종합)서울에 한때 강한 눈, 적설량은 아직 0.1㎝…최대 7.3㎝ 쌓인 곳도강원산지 최대 40㎝ 폭설…'블러드문' 개기월식 볼수있다[오늘날씨]"낮엔 봄 같았는데 웬 한파?"…영하 40도 한기 주머니, 한반도 '급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