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2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역 사거리에서 퇴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11.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폭설로 신호등이 쓰러져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경기인천폭설피해눈최대호 기자 경기도 특사경, 명절 먹거리 불법 유통 단속…대형마트 등 360곳김동연 “서울 버스 운행 재개 다행…도민 출퇴근 길 지키기 최선”배수아 기자 성남시, '용인-서울 지하고속도로 지하화' 타당성 의견 제시임태희, 교육감 재선 도전…"궁극적으로는 대입제도 바뀌어야"관련 기사"도로가 온통 붉은색"…16cm 폭설 뒤 꽁꽁 '블랙아이스 지도' 전국 조심삼척 16.5㎝·봉화 10.3㎝ 강풍 동반 강한 눈…최대 10㎝ 더(종합)-40도 '얼음공기' 한반도 상륙…주말 15cm 폭설 뒤 '영하 15도' 냉동고내일 최대 15㎝ '눈폭탄' 덮친다…일부지역 시간당 3㎝ 폭설내일 손발 어는 -11도 추위 계속…'불금' 퇴근길 수도권·강원부터 눈·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