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매트' 떨어졌는데 왜 둘 다 사망했나…목격자 증언 나와22일 오후 7시39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탈출용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화재로 오후 11시 40분 기준 7명이 사망하고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독자제공) 2024.8.23/뉴스1이시명 기자 경인여대 올해 신입생 모집률 100% 달성경인국철 1호선 소사역서 전동차 연기…승객 200명 환승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