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심정지 상태를 보인 투숙객 2명을 포함해 총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9분 뒤인 오후 7시 57분쯤 대응2단계 경보령을 발령하고, 건물 주변으로 에어매트를 까는 등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4.8.22/뉴스1 ⓒ News1 이시명 기자이시명 기자 한국GM 배당 결정에 노조 "철수 우려 여전"…정부 대응 촉구인천교통공사, 장애인의 날 맞아 '반디콜' 무료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