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분배 등 논의하다 격분해 목 부위 찔러ⓒ News1 DB박소영 기자 연 1억4200만건 해외물품 밀려오는데…인천공항세관은 어떻게 걸러낼까7개월 만에 또 만취 운전하다 사고…40대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