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은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이 지난 1월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의회에서 열린 제292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신상 발언하고 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던 '의장 불신임 안건'은 허식 의장의 산회 선포로 표결이 무산됐다. 2024.1.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소영 기자 [사전투표] 인천 사전투표 첫날 10.15%…직전 지선보다 0.51%↑'인천지법 USB 폭탄' 협박글 올라와 경찰 특공대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