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은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이 지난 1월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의회에서 열린 제292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신상 발언하고 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던 '의장 불신임 안건'은 허식 의장의 산회 선포로 표결이 무산됐다. 2024.1.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지검, '동료 폭행' 시의회 공무원 기소…피해자 측 "징계 촉구"도성훈 인천시교육감 3선 도전 공식화…예비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