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확정까지 걸리는 평균 기간 185.2일생후 57일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아버지 A씨가 지난해 7월 구속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3.7.26/뉴스1 ⓒ News1박소영 기자 "왜 너만 싸게 팔아"…흉기로 이웃상인 위협 소래포구 상인 송치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선거법' 재판받는 공무원 4급 승진 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