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부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 기소지난 4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생후 49일 된 쌍둥이 여아를 엎어놔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가 출석하고 있다. 2024.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소영 기자 박찬대 "용역보고서만 남긴 4년 안돼…중앙 정치력으로 현안 풀겠다"'준강제추행미수' 실형 선고받자 법정서 자해…30대 남성 이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