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생후 49일 쌍둥이 자매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친모 A씨가 4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소영 기자 "왜 너만 싸게 팔아"…흉기로 이웃상인 위협 소래포구 상인 송치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선거법' 재판받는 공무원 4급 승진 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