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부평구청역 7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2024.01.28.이시명기자/뉴스1이시명 기자 계양을 폭행 공방…김현태 측 "흉부 때렸다" 심왕섭 측 "신체 접촉 없어"인천지법 북부지원 8층 높이서 40대 추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