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박소영 기자 성폭행 무혐의에 허위자백 받으려 '납치극'…20대 커플 구속기소"악귀 퇴치" 숯불로 조카 살해 70대 무당 징역 7년에 대법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