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011억여원 등 해외 부동산, 예금 보전조치…국내 자산도 함께206억 횡령·125억여원 조세포탈·109억여원 조세범죄 추가 수사 예정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 씨가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유씨는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 전 회장의 실질적 후계자로, 과거 세모그룹 관련사 경영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2023..8.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