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시간대 공항체류 대원 위해 4000명 수용 전용 대기공간 전용 출국시설 운영, 안내인력 배치 등 전방위 지원대책 마련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12일 오전 12일간의 여정을 끝내고 본국으로 귀국하는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원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2023.8.12/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12일간의 여정을 마친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원들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짐을 부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3.8.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인천공항잼버리관련 기사혁신당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국회 청문회·국정조사로 밝히자"인천 '정치적 배려 가능성'에 우려…APEC 개최도시 선정 '임박'새만금 공항건설 사업자 선정 임박…'30년 인연' DL이앤씨, 수주전 총력잼버리 보고서 "韓 정부 과도한 개입으로 실패"…여가부 "사실 아냐""새만금 잼버리 대회 실패…정부 과도한 개입이 구조적 문제 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