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왼쪽 두 번째)이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국제공항협의회(ACI) 세계 총회에서 ‘여객 프로세스 혁신’ 부문 기술혁신상을 수상한 후 장기호 인천국제공항공사 노동조합위원장(왼쪽 첫 번째), 아드리안 제임스 아마데우스 항공운영부문 이사(왼쪽 세 번째), 앙뜨완 로츠워로스키 ACI 월드 부사장(왼쪽 네 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2023.6.28/뉴스1관련 키워드인천공항ACI관련 기사인천공항, 개항 25년 만에 국제여객 '세계 1위'…히스로·창이 제쳤다인천공항, 6.9조 타슈켄트 신공항 사업 수주…35년간 건설·운영러·우 전쟁이 바꾼 세계 하늘길…인천공항, 개항 이후 첫 '세계 1위'25년만에 여객 10억명…인천공항은 어떻게 세계 3위 허브가 됐나인천공항 개항 25주년…"여객 연간 1억명 시대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