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충북청 등 사건 발생 9시간 후인 30일 오전 9시 코드제로 발령 용의자 "공범 2명 더 있다" 진술용의자들이 피해여성을 납치하고 있는 모습.(조선일보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강남납치살인여성경찰서울강남체포박대준 기자 고양시, 대학생 겨울방학 행정체험 연수생 88명 모집경기도, 행안부 재해예방 국비 651억 확보…광주·화성 등 13곳 신규 선정서충섭 기자 이정선 광주교육감, 검찰 기소에 "전형적 정치검찰식 기획 기소"'장성군수 여론조사' 김한종 군수·박노원 '박빙'관련 기사[르포]캄보디아 범죄 배후 '中자본'…은행·부동산 비롯 차이나타운 굳건승리 "캄보디아는 최고 국가" 태자단지와 수상한 연결고리…제2의 '버닝썬' 꿈꿨나'캄보디아 韓대학생 사망' 中 용의자, '대치동 학원가 마약' 사건도 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