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 의원 5억에 매입한 땅 보상금 11억 투자 아닌 투기" 김경협 "미공개정보 이용 투기 불가능" 혐의 부인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6월24일 오전 첫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 부천시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김 의원은 2020년 5월19일 부천시 역곡동 공공주택지구 소재 A씨의 땅 668㎡(200평)를 토지거래허가 없이 5억원에 매매한 혐의(부동산거래신고법위반)를 받고 있다. 2022.6.24/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