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대 양영안 소방경(53, 왼쪽)과 이기평 소방교(37) / 뉴스1강진이 발생한 튀르키예로 파견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가 9일 첫 생존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생존자는 70대 중반 남성으로 건강 상에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제공) 2023.2.9/뉴스1관련 키워드김급구호대튀르기예시리아지진소방119구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