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제23회 전국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인천 초등부 대표로 출전한 합창단 남동 위자드콰이어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2.10.23/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