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싱가포르 관광업계 및 미디어 팸투어단이 환영을 받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한국-싱가포르 간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이 이날부터 시행됨에 따라 백신 접종을 완료한 양국 국민들은 격리부담 없이 여행을 할 수 있다. 2021.1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인천공항관련 기사동료들 덕에 만회 기회…백하나-이소희 "4강 한일전은 다를 것"[AG]1억원 상당 필로폰 뱃속에 삼켜 밀반입한 브라질인…징역 6년안세영, 33분 만에 첫 경기 완승…단체전 4강 진출(종합)[AG]국제유가 급락에 항공주 날았다…대한항공·아시아나 7%↑[핫종목]비행기 좌석·공항 화장실에 마약 '휙'…남녀 7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