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둔 주말, 일부 전통시장·마트 잠시 시민 발길 이어지기도 치솟는 물가·코로나19 속 텅 빈 곳도 즐비…시민들은 귀성·여행 '고심'
민족대명절 설 연휴를 앞둔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설 차례상 구매비용 조사 결과 전통시장에서는 26만7392원, 대형유통업체에서는 37만4370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민족대명절 설 연휴를 앞둔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기 위한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설 차례상 구매비용 조사 결과 전통시장에서는 26만7392원, 대형유통업체에서는 37만4370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설 명절을 나흘 앞둔 7일 오후 대전 유성구 노은농수산물시장 청과시장에서 주말을 맞아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1.2.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