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e-버스 운영사 위즈돔과 MOU 체결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과 한상우 위즈돔 대표가 2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심야 및 통근 e-버스 확대도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항공사는 이번 협약으로 공항 종사자의 출·퇴근시간 등과 심야시간대에 스마트 예약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e-버스(수요응답형 노선버스) 노선을 확대함으로써 여객 및 공항 종사자의 인천공항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 제공) 2020.6.2/뉴스1관련 키워드인천공항공항공사관련 기사"패밀리 비즈니스?"…인천공항공사 전 팀장, 아내에 6억 일감 몰아주기국토부 "인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 통합, 현재 추진 계획 없어""통합 안 된다" "통합 바람직"…인천·한국공항공사 놓고 설왕설래인천공항 액체류 반입제한 20년째 '100㎖'…도입 1287억 장비 활용 안해대통령 전용기 탓 제주공항 지연 의혹에…국토부 "일부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