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붉은 수돗물' 불안감 확산…급식중단 요청 잇따라

학부모들 “눈으로 안 보일 뿐…어떻게 믿나?” 불안감 호소
시교육청, 피해 지역 외 학교도 공문 보내 대처

본문 이미지 - 영종도 적수 사례.(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제공)ⓒ 뉴스1
영종도 적수 사례.(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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