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건축사회-자오나학교 "자립준비청년 지원" 맞손서울특별시 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앞줄 오른쪽)과 자오나학교 지서운 크리스티나 교장(앞줄 왼쪽) 등 관계자들이 모여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모습. (서울특별시 건축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뉴스1관련 키워드서울특별시 건축사회자오나 학교이상휼 기자 포천시, 가수 김다현 홍보대사 위촉서울 건축사 1000명 궐기…"형사처벌 확대한 건축법 재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