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수량 1000배 이상·보세구역 시설 대상…위법 사항 엄정 조치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전경.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6 ⓒ 뉴스1김기현 기자 이웃 여성 집 베란다 침입 20대…영장 기각·불구속 수사(종합)4차례 가정폭력, 스마트워치 찼지만…소송서 주소 알아낸 남편에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