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분 만에 진화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1/뉴스1김기현 기자 "수심 45m 침몰선 내부까지"…경기소방 '깊은 물 수난구조' 훈련교제폭력 출동했더니 주사기가 '수두룩'…30대 女 '마약 혐의'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