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항소심 패소로 상고 제기…1심 승소 결과 뒤집혀2심 "공익상 피해"…신계용 "행정·법적 대응 충실히 할 것"대법원 청사 전경. 2018.6.17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과천시이마트종교시설용도변경유재규 기자 과천시, 3번 째 지역 맛집 선발대회서 5곳 선정안산시, 9월 준공 예정 '공동체복합시설' 명칭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