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항소심 패소로 상고 제기…1심 승소 결과 뒤집혀2심 "공익상 피해"…신계용 "행정·법적 대응 충실히 할 것"대법원 청사 전경. 2018.6.17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과천시이마트종교시설용도변경유재규 기자 경기 물가 2%대로 내려왔지만…기름값은 14.8% 뛰었다흉기로 여성 BJ 위협하고 경찰에 휘두른 20대 구속기소관련 기사과천시 "정당성·적법성 인정 받았다"…신천지 행정소송 승소 '환영'(종합)과천시, 신천지 건물용도 변경 행정소송 2심서 승소…1심 뒤집어과천시 vs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관련 소송…12일 항소심 선고"용도변경 미허가 종교시설 사용"…과천시 vs 신천지 행정소송 2차전'용도변경 관련 종교시설 사용' 과천시 vs 신천지 항소심 18일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