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농장서 최재형학교까지…만주·연해주 답사 소회안민석 역사관 방향성 높이 평가…"역사지킴이 되길"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이 중국 하얼빈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경기도교육청 역사탐방단에게 안중근 의사의 의거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황현필 소장 제공)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이 중국 흑룡강성 영안시 발해진에 있는 백산 안희제 선생의 발해농장을 둘러보고 있다. (황현필 소장 제공) 러시아 우수리스크 최재형 고려인 민족학교 학생들이 최재형 선생의 사진을 배경으로 경기교육청 역사탐방단에게 북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황현필 소장 제공) 안민석 경기교육감(왼쪽)과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이 러시아 우수리스크 최재형 선생 옛집 터에 세워진 흉상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황현필 소장 제공)이윤희 기자 안성시, 외국인 주택 투기 막는다…허가구역 재지정경기도교육청·31개 시군 '벽깨기'…교육 현안 공동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