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시군 반발 속 '선 조직개편 후 인사' 방침 재확인'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있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 뉴스1최대호 기자 경기도, 27~28일 수원서 반도체 기업 채용박람회…20개사 참여경기도, 사상 초유 정기인사 연기…시·군서도 볼멘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