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된 OTP.(경기 파주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파주경찰보이스피싱자금세탁양희문 기자 '지방흡입 억대 보험 사기극' 강남 병원장·환자 360여명 수사포천 플라스틱 제품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우유팩으로 범죄 예방…서울우유, 파주경찰서와 보이스피싱 근절 협력해외번호 '010'으로…보이스피싱 조직 도와 11억 챙긴 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