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에서 빗방울이 맺힌 유리창 너머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길을 지나고 있다. 2026.8.20 ⓒ 뉴스1 김도우 기자이윤희 기자 [기자의 눈] 독립운동 현장 찾은 교육감…이제 학생들이 볼 차례다의정부서 19층 옥상 투신 소동…경찰 5시간 설득 끝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