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동부경찰서 교통과 교통관리계 소속 김민희 경위가 50대 여성 A 씨를 상대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용인동부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1/뉴스1김기현 기자 기아 노조, 다음주부터 부분파업…현대차 이어 생산 차질 우려경찰, 'HL만도 근로자 끼임사' 책임자 5명 형사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