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출소 앞두고 SNS·맘카페 등에 소문 확산학부모들 불안감 증폭…파주시도 "강력 반대"미성년자 성폭행범 김근식을 태운 호송차가 16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 (공동취재) 2022.10.1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근식미성년자성폭행출소갱생시설만기 출소박대준 기자 경기 광주서 20대 만취 운전자 차량, 오토바이 추돌…1명 중상순찰차 피해 도주 만취 20대 차량에 치여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관련 기사'수원 발발이' 박병화 집 10분 거리, '연쇄 성범죄자' 출소했다'20대 여성 10명 성폭행' 박병화, 수원 전입 후 웃지 못할 '월세 지원론'승합차 유인→성폭행→납치한 곳 복귀…전과 19범 김근식 성범죄 패턴아동 연쇄 성폭행범 김근식 '5000만원짜리' 화학적 거세는 면했다출소 전날 '아동 연쇄 성폭행' 여죄 발각…김근식 징역 5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