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출소 앞두고 SNS·맘카페 등에 소문 확산학부모들 불안감 증폭…파주시도 "강력 반대"미성년자 성폭행범 김근식을 태운 호송차가 16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 (공동취재) 2022.10.1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근식미성년자성폭행출소갱생시설만기 출소박대준 기자 고양시, 2026년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 2년 연속 '장관상'고양시, 항공대와 함께하는 '초등생 항공우주 체험' 교육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