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위해 들어간 뒤 "도와 달라" 외치고 의식 잃어경찰, 산소 부족에 따른 질식 가능성 수사 매일유업. (매일유업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2/뉴스1관련 키워드매일유업연유경찰김기현 기자 수면내시경 '먹튀' 30대 여성…'의료용 마약' 상습 투약 의혹화성시 반정동 창고 화재…검은 연기에 119 신고 빗발(종합)관련 기사평택 매일유업 공장 탱크 청소 중 작업자 2명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