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억 원 피해 고양 저유소 악몽…평택서 되살아난 위험물 공포

국가소방동원령 속 소방대응 1단계 하향, 진화 안간힘
고양 저유소 화재 후 8년 만…위험물 취급시설 화재 반복

본문 이미지 - 11일 0시 3분께 경기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 한 위험물 보관 창고에서 큰불이 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에 따라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장비 95대와 인력 23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1 /뉴스1
11일 0시 3분께 경기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 한 위험물 보관 창고에서 큰불이 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에 따라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장비 95대와 인력 23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1 /뉴스1

본문 이미지 - 고양 저유소 화재현장. 2018.10.11 ⓒ 뉴스1 박세연 기자
고양 저유소 화재현장. 2018.10.11 ⓒ 뉴스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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