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오전 내내 일해도 겨우 1만 3200원"더워도 악착같이 나와 한 푼이라도 벌겠다" 6일 낮 12시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한 고물상에서 어르신이 폐지를 가득담은 손수레를 끌고 있다.2026.08.06/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폐지줍는어르신노인폭염중대경보르포양희문 기자 양주 섬유 염색공장 화재 4시간 만에 '초진'…4명 중·경상(종합)김문용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 쿠팡 찾아 소방시설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