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중국서 택시 강도 살인…2017년 취업비자로 국내 입국2022년 비자 만료 이후 불법체류 신분으로 도피 행각 이어가검거되는 50대 중국인 불법체류자.(경기남부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중국강도살인불법체류유재규 기자 스토킹 고소 앙심 품고 전 연인 살해 50대 신상공개 결정경기남부경찰청, 통학로 안전 점검 '개학기 어린이 종합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