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피해 임차인 12명 대상 첫 지원…유사 사례 확대 예정지난 1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이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공탁금 신속 회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GH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평촌신도시 정비 시동…사전자문 신청 6곳 모두 제안서 제출안양시의회 '윤·운' 무효표 논란 결국 법정으로…파행 장기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