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소방·현대차와 화재 감식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8/뉴스1김기현 기자 오산공군기지 백린 누출…주한미군 "비상 대응조치 마쳐"(종합3보)오산기지 백린 누출…주한미군 "위험성 無, 대피령 사실 아냐"(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