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에 채무·130억 감액 기준 추궁…"7조 숫자만 부각 부적절"경기도의회 전경.(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경기도·경과원, 바이오 스타트업 10곳 투자유치 집중 지원안양시, AI 공모사업 9건 선정…미래형 첨단도시 구축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