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장비 34대·인력 90명 투입 진화 중…인명 피해 현재까지 無현대차 로고. ⓒ 로이터=뉴스1김기현 기자 여주 하천서 발견된 국제멸종위기종 1급 '샴악어' 주인 검거흉기 갖고 40m 높이 타워크레인서 농성…50대 근로자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