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주 도의원, 미래평생교육국 업무보고서 문제 지적박은주 경기도의회 의원(민주·파주1)이 "타지역 교통비와 정장 렌탈 등 구직 청년의 현실적인 지출을 반영하지 못하는 지역화폐 지급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며 66억 원 규모의 청년면접수당에 대한 보완을 요구했다./경기도의회 생중계 캡처송용환 기자 안양시청서 8일 '자동차 무상 안전 점검'원당역 피습 피해자 남편 "여성 직원에만 선택적 반발…계획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