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3개 훼손 시설 순차적 정비성남시청 전경(성남시 제공) ⓒ 뉴스1배수아 기자 경기도 업체 5억 뇌물 등 혐의 이화영…"특검 뒤 재판 진행해달라""성남시가 빌려준 정장 입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 취업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