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대 200㎜…경기도, 재난본부 비상 2단계 운영수도권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강한 빗줄기 속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구윤성 기자유재규 기자 파주 196㎜·동두천 194㎜…'극한호우'에 공장·집 침수, 고립 캠핑객 구조파주 155㎜·양주 149㎜…경기 밤사이 집중호우로 5958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