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소방대의 신속한 응급 처치…병원 이송돼 안정 되찾아경기 성남소방서 하대원119안전센터 소방사 한세연(왼쪽부터), 소방교 박상민, 실습생 연다정, 소방사 신성현, 소방사 이인석. (성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3/뉴스1 김기현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5일, 토)…오전~밤 사이 소나기, 최대 50㎜모텔서 둔기로 전 연인 폭행…달아나다 추락한 30대 중환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