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기업 100여 개사·비인증 중기 300여 개사 대상 조사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최대호 기자 추미애, 7조 채무 속 재정혁신 착수…반도체·청년정책 '속도전' 주문"'고립·은둔 청년' 부정적 인식 지운다"…경기도, 새 이름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