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직접 수사' 허용은 수사·기소 분리 아냐""보완수사는 수사기관 내 제도 설계로 해결해야"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1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제37대 경기도지사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최대호 기자 [재산공개] 6·3 지선 당선 광역단체장 13명 평균 19억9339만원[재산공개] 신규 선출 경기도의원 87명 평균 10억4359만원관련 기사"대통령이 국민 속여" 유시민, 명예훼손 혐의 고발돼경찰 "靑서 내란특수본 지시받은 적 없다"…특검 이첩 46건 수사체계 검토EU, 우크라·몰도바 등 4개국 가입 절차에 속도…맞춤형 로드맵 추진李대통령 지지율 37.9% 2주 연속↑…민주 38.7%·국힘 39.4%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