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직접 수사' 허용은 수사·기소 분리 아냐""보완수사는 수사기관 내 제도 설계로 해결해야"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1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제37대 경기도지사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최대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경기(10일, 금)[오늘의 날씨] 경기(10일, 금)…"장맛비 계속, 북부 최대 200㎜"관련 기사前 검찰개혁자문위원장 "검사 보완수사 못하면 장윤기 사건 묻힐 가능성↑"'보완수사권 폐지' 우려 짙어지는 與…추미애 "흔들리면 안 돼"'보완수사권 존폐' 충돌…與 "檢 폐지 전 완성" 野 "피해자 안중 없나"與 "형소법 개정안, 檢개혁 마지막 단추…두터운 보완책 마련"김민석 "자기정치 시간 아냐"…정청래 "당원 목소리 귀 기울일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