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1/뉴스1김기현 기자 남편과 다투다 '2살 아들' 있는 집에 불 지른 30대 여성파주 문산읍 모텔서 불…1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