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이중기소 판단 뒤집어…부정한 청탁·대가성 본격 심리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2026.4.28 ⓒ 뉴스1 신웅수 기자이재명 전 경기지사(현 대통령)와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2018.7.10 ⓒ 뉴스1 관련 키워드김성태이화영쌍방울대북송금배수아 기자 성남시 청년기본소득 조례 본회의 통과됐지만…사업 시행 불투명수원교육지원청, '학교 명칭 사용' 김승원 아내 센터에 시정 권고관련 기사경기도 업체 5억 뇌물 등 혐의 이화영…"특검 뒤 재판 진행해달라"김성태, '뇌물공여 공소기각 파기' 2심 판결 불복 상고'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재판, 김성태 상고 여부 따라 진행'쌍방울 대북송금' 박상용 추가 감찰 출석…"직무정지 이유도 통보 못 받아"'쌍방울 대북송금 제3자 뇌물죄' 김성태 항소심서 '공소기각 취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