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이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날씨 속에 우산을 손에 든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장마철이지만 정체전선이 뚜렷하게 형성되지 않으면서 내륙 곳곳에서는 국지적으로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2026.7.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산림청산사태주의보김기현 기자 수원역 승강장서 전동킥보드 화재…1명 부상·10여명 대피화성 국도43호선 교차로 공사 현장서 50대 근로자 사망관련 기사'200㎜ 물폭탄' 전국 강타…1명 실종, 207명 산사태 대피(종합2보)충청권 200㎜ 물폭탄…하천 범람, 침수·열차 중단 등 피해 속출(종합)폭우에 곳곳 산사태 위험예보 발령...충남 175명, 충북 28명 대피문경 109㎜, 영주 75.7㎜…경북 호우특보·산사태경보, 침수·낙석 등 피해도로 잠기고 나무 쓰러지고…종일 장맛비 충북 피해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