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이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날씨 속에 우산을 손에 든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장마철이지만 정체전선이 뚜렷하게 형성되지 않으면서 내륙 곳곳에서는 국지적으로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2026.7.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산림청산사태주의보김기현 기자 안산 반도체 공장 '질산 누출'로 4명 부상…150여명 대피(종합2보)안산 반도체 부품 공장서 '질산' 누출…원시역 2번 출구 폐쇄(종합)관련 기사논산시, 국지성 호우 피해 예방 총력…비상 대비태세 강화'물폭탄' 거제·통영, 일상 마비…복구 시작에만 한 달 이상 걸린다남해안 '물폭탄'…927㎜ 쏟아진 거제서 1명 사망·3명 부상(종합3보)남해안 '물폭탄'…거제·통영 산사태, 1명 사망 3명 부상(종합2보)경남 집중호우에 1명 사망·4명 부상…피해신고 83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