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피해자 신고 한 차례…스토킹 혐의 고소 이후 살인피의자 고위험 관리 미지정…자해한 피의자 병원서 치료 중경기남부지방경찰청. 2019.10.18 ⓒ 뉴스1관련 키워드성남교제살인스토킹경기남부경찰청유재규 기자 경찰, 간호사 '태움' 참고인 4명 조사…"사망 전까지 연락한 대학동창"[인터뷰]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권리 보장되는 '헌법친화도시' 구축"관련 기사고소도, 접근금지도 못 막았다…퇴근길 전 연인 살해 50대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