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 뉴스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경기도민 10명 중 8명 '폰 프리 스쿨' 도입 찬성'마약 신고' 당하자…신고자 보복 협박 20대 외국인, 항소심도 '유죄'